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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7 조회수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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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6 차 탈핵희망서울길걷기



벌써 탈핵순례가 두번쩨 겨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겨울내내 광화문 광장을 밝힌 탄핵의 촛불도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14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2월 11일은 불교생명윤리협회 주관  66차 탈핵희망서울길순례가 종로와 광화문 일대에서 있습니다.

어지러운 시국이 빨리 정리되어 탈핵을 지향하는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 우리의 희망인 "핵발전소 없는 국토, 날적 마다 좋은 국토"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반면교사하고 있는 이웃 일본은 지금도  후쿠시마 원전의 고농도 방사능을 대기와 바다에 토해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방사능이 일본에만 머물지 않을 것이며 전 세계를 돌아 우리의 대기와 토양 그리고 먹거리를 오몀시키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세계 원전 밀집도 1위의 대한민국도 이대로 간다면 피할수 없는 원전사고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잠간의 눈가림으로 낡은 원전의 재사용을 승인하고 있는 이 정부가 언제 일본과 같은 위험에 국민들을 빠뜨릴지 모르는 지금 하루빨리 탈핵의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순례의 길을 또 나서봅니다.  

11월 부터 시작된 탄핵집회와 저희의 탈핵희망서울길순례는 같은 길 이라는 생각으로 촛불집회에 앞서 종로와 광화문 일대를 걷는 것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 토요일 마다 광장에 나오시는 시민들이 탄핵 뿐 아니라 탈핵의 마음도 같이 나누는 시간이 되어서 다니는 길이 무척 가볍습니다.

아직  매섭게 자리를 잡고 있는 추위지만 그 권력도 머지 않아 봄에게 넘겨주리라 생각하며 옷 두껍게 입고 토요일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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