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hosting_users/la_budd/www/sub03/sub06.html:6) in /home/hosting_users/la_budd/www/admin/module/connect.php on line 6
불교생명윤리협회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교생명윤리협회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Home > 알림마당 > 최근동향
이름 관리자 이메일 blea@budlife.or.kr
작성일 16.10.10 조회수 989
파일첨부
제목
제 49 차 탈핵희망서울길걷기



화창한 10월의 토요일 오후 2시  조계사 옆  우정국 마당에서 시작된 제 49 차 탈핵희망서울길 걷기는 본 협회 공동집행위원장이신 법현스님(열린선원 주지)을 모시고 본 협회 회원과 초록교육연대 그리고 길상풍물패 등 약 25명 정도가 참가하여 진행되었다. 여름내 무더운 여름의 걷기보다 상쾌하게 바뀌어진 날씨에 걷기는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해주었고 풍물패의 흥겨운 가락은 조계사에서 시청광장을 돌아 인사동을 돌아오는 3.5km를 걷는 내내 즐겁게 진행하게 만들어 주었다.

지난 한달 내내 지진의 공포로 들썩이고 급기야 태풍 차바가 부산을 포함한 경남 일원에 물폭탄을 쏟아 부으면서 우리 대한민국의 원자력발전소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전 사회적으로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우리가 가는 탈핵의 여정도 아직 많이 남아 있는듯하다. 걷기 중에 만나는 많은 시민들이  여전히 '원전없이 전기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지 반문하고 원전 보다 값이 싸고 안전한 전기를 어디서 구할 수 있냐'라는 원성을 보내고 있는 현실은 우리의 어깨에 얹히는 짐처럼 느껴지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많은 시민들이 우리의 유인물과 펼침막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를 보내 주시기도 하였다.

이번에도 별다른 돌발 상황없이 행사는 무사히 잘 마무리 되었고 행진을 이끌어 주신 법현스님과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정리하였다.      

이전글
다음글 제 41 차 탈핵희망서울길걷기
        
불교생명윤리협회
개인정보 취급방침 ㅣ 이용약관 ㅣ 이메일보호정책 | 후원계좌안내 : 농협 356-1062-7443-23 박병기

불교생명윤리협회 / Buddhist Life Ethics Association
이메일 : blea@budlife.or.kr
Copyright ⓒ 불기2556(2012) Buddhist Life Ethics Association. All right reserved.